
오늘 롯데 : 우리 전을 보고 왔습니다. 언제나처럼 시작은 귀여운 강포수.

이제 저 등짝이 믿음직해 보입니다.

전 아무래도 김주찬 선수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(...)
보면 항상 강포수 다음으로 사진이 많아요?;;
보면 항상 강포수 다음으로 사진이 많아요?;;

이런 아쉬워하는 모습을 찍는 것도 다 애정이 있어서.

오늘 홈 바로 뒤쪽에 앉은지라 선수들 얼굴찍기가 힘들었습니다.
개중 나온 이대호 선수의 한컷.
개중 나온 이대호 선수의 한컷.

정의로운 정보명 선수.

우리 경기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마스코트 턱돌이.
오늘도 여러모로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.
더불어 저 개도 정말 귀여웠어요.
오늘도 여러모로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.
더불어 저 개도 정말 귀여웠어요.

롯데 유니폼도 입고 나왔는데, 하필 또 민한신이라서 ㅋㅋㅋㅋ
뭔가를 좀 아시는구나 이랬다는(...)
뭔가를 좀 아시는구나 이랬다는(...)

오늘의 시구는 조지훈 단장님. 저 날개 어쩌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?

전 차분한 인상의 선수를 좋아합니다. 스크의 김광현 선수라든지
이렇게 조정훈 선수라든지 김주찬 선수라든지.
이렇게 조정훈 선수라든지 김주찬 선수라든지.

이런 컷을 잡을 수 있어서 좋더군요.

후로게이질은 오늘도 멈추지 않는다(....)

함께 동행했던 친구는 황재균 선수에게 꽂혔답니다?

친구를 위한 서비스컷. 미안...배터리가 이 시점에서 다 되었나봐 흑흑.
으아, 오늘 직관은 정말정말 힘들었습니다.
짐은 많고 무겁고 날씨는 푹푹 찌고-_ㅜ 게다가 롯데는 지기까지 했지요.
7회 시작할 즈음에 카메라 배터리가 떨어지고....
같이 간 친구에게 뭐 이건 미안할 정도orz
오심에 대해서는 뭐 말하기도 싫고요. 그 4차원 안드로메다 스트라이크존 어쩔거냐는.
이 더운 날씨에 열심히들 응원했는데 뭔가 다들 허탈해서는....ㅜ.ㅜ
사진은 사이즈 조정만 하고 후보정 뭐 이런거 없습니다. 피곤해서 눈이 스륵스륵 감기네요.
덧 : 어제 정신줄 놓은 상태에서 12시넘어 포스팅 했더니 날짜를 잘못적는 만행을.....아 북흐러라






